안성수양관은…



사랑의교회 수양관은 1998년 교회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
성도들의 기도와 피땀 어린 건축 헌금을 통하여 하나님께 헌당 되었습니다.

안성수양관은 주님 안에서 쉼을 누리는 영혼의 봄동산입니다.
인생길은 영광과 슬픔의 도상(道上)입니다. 그 누구라도 예외가 있을까요? 그 길은 기쁨과 고통의 계단을 오르내리며 하루 하루 지나갑니다.
그 여정 위에서 영혼이 외롭고 힘겨울 때가 있습니다 . 우리의 심령이 소생과 회복을 간절히 사모하는 시간입니다.

푸른 녹음과 어울려 있는 산책로,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등산로 등 자연 속에서 누리는 즐거움과 휴식을 통해 여러분의 영혼을 새롭게 해줄 것입니다.

안성수양관은 이 땅에서 희로애락의 삶을 지고 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혼의 쉼터입니다. 때로는 기도실에서 하나님께 한계없이 마음을 토로하면서, 때로는 여유롭게 놓여져 있는 의자에 앉아 말씀을 읽으면서, 때로는 대가(大家)의 캠퍼스조차 도무지 담을 수 없는 아름다운 산수를 주님과 거닐면서 영적 소생을 경험할 것입니다. 그렇게 머무는 동안, 감사는 더 큰 기쁨으로, 슬픔은 더 큰 위로로, 고통은 더 큰 의미로 채워지고 어느 덧 영혼의 봄날이 다시 시작됩니다.

새로운 영적인 삶을 계획하십니까?
우리의 영혼이 마음껏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습니까?
기도 속에서 영혼의 봄날을 기다리십니까?
지치고 곤고함으로부터 하늘의 안식을 누리기를 원하십니까?
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오십시오. 좋으신 하나님께서 만선의 기쁨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.

수양관의 전 직원들은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안에서 참된 쉼과 안식을 누리도록 마음을 다해 기쁨으로 섬기겠습니다.